대화가 지식이 되고, 결정이 기록되고, 반복이 사라집니다.
개인 AI가 아닌, 팀의 두뇌를 만듭니다.
Problem
"어제 회의에서 뭐 결정했더라?"
"이거 전에 누가 다뤘는데… 누구였지?"
"그때 그 파일 어디 갔어?"
각자 ChatGPT로 빨라졌지만, 팀의 지식은 Slack 스레드에 묻히고, 결정사항은 기억 속에만 남고, 신규 멤버는 3개월이 지나야 맥락을 파악합니다.
개인의 생산성이 조직의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입니다.
Core Engine
ChatGPT는 질문에 답합니다. Effy는 팀이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꿉니다.
대화가 일회성으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결정사항은 영구 기록되고, 교훈은 축적되고, 맥락은 쌓입니다. "그때 왜 그렇게 결정했지?"에 답할 수 있는 유일한 AI.
"안녕"에는 가벼운 AI, 아키텍처 설계에는 깊이 생각하는 AI. 질문 복잡도에 맞는 에이전트가 자동 배정됩니다. 비용도 자동 최적화.
@멘션 없이 모든 채널을 관찰합니다. 의사결정을 자동 감지하고, 미답변 질문에 지식을 제안하고, 같은 이슈가 다른 채널에서 나오면 연결합니다.
"아니 그게 아니라…" 누군가 교정하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매일 밤 대화에서 교훈을 추출하고, 중요 결정은 AI 위원회가 투표합니다.
Experience
엔진 위에서 매일 체감되는 경험들. 각 시나리오를 눌러보세요.
내 부서 결정사항, 나를 멘션한 대화, 내 전문분야 미답변 질문. 100명이 각자 다른 브리핑을 받습니다.
How it works
@Effy에 질문하는 순간, 보이지 않는 파이프라인이 작동합니다.
Comparison
| Effy | ChatGPT / Claude | 직접 구축 | |
|---|---|---|---|
| 팀 기억 | 영구 기록 + 자동 승격 | 세션 종료 시 삭제 | 직접 구현 |
| 조직 맥락 | 부서·역할·프로젝트 학습 | 없음 | 직접 구현 |
| 무프롬프트 감지 | 상시 관찰 + 자율 제안 | 질문해야 답변 | 직접 구현 |
| 비용 | 자동 최적화 (4-Tier) | 단일 모델 | 직접 관리 |
| 자기 개선 | 교정 학습 + Committee | 없음 | 직접 구현 |
| 시작 | 40분 | 즉시 (개인만) | 수개월 |
Getting Started
처음 말을 걸면 이름, 역할, 전문분야를 물어봅니다.
별도 학습 불필요. 대화 자체가 학습 데이터입니다.
@Effy 멘션하면, 팀의 맥락을 알고 답합니다.
1주일 후와 3개월 후의 Effy는 다릅니다.